[라오스지부] 나퍼이마을 4남매에게 희망을 선물했습니다
 글쓴이 : 월드프렌즈
작성일 : 2018-11-02 15:25   조회 :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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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투라콤군 비엔티엔주. 그곳엔 나퍼이라는 작은 마을이 있습니다.

월드프렌즈는 도움이 절실한 사각지대의 해외위기가정을 돕고 있는데요,
오늘은 나퍼이 4남매의 가정에 사랑의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15살의 어린 나이에 선천적인 장애로 걷지 못하는 첫째 빅.
빅에게는 13살 여동생 너이와 2살배기 쌍둥이 동생 안과 드안램이 있습니다.

4남매는 할머니와 할아버지, 엄마 아빠와 강가 바로 앞 후미진 집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가족들이 아픈 빅의 치료비와 여덟 식구의 생계비를 감당하기가 너무나도 버거운 현실입니다.

병마와 가난에 고단한 4남매를 위해 월드프렌즈는 해외위기가정으로 선정,
사랑의 후원금을 전달하였습니다.


생활에 필요한 각종 생필품과 배고픔을 달래줄 간식, 그리고 깔끔한 옷까지 준비해
빅의 집을 찾았습니다.

선물 받은 예쁜 옷을 입고 맛있는 간식에 행복한 미소가 끊이지 않던 4남매.
빅의 가족들은 후원자님의 사랑에 진심이 담긴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가족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멋지게 성장하겠다고 약속한 첫째 빅과
아픈 오빠를 치료할 수 있게 의사와 간호사가 되고 싶다던 여동생들.

후원자님의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닿아 그 꿈에 한 발자국 더 다가서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작은 용기와 나눔의 실천이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혜택과 희망의 빛으로 전해집니다.
앞으로도 나퍼이마을 4남매의 내일을 함께 기대하고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