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늘한 바람,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세요.
 글쓴이 : 월드프렌즈
작성일 : 2020-09-18 14:55   조회 :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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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에서 만났던 귀여운 형제입니다.

같이 축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기억이 납니다.

아이들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각자의 꿈을 키우고 밝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런 아이들의 꿈과 웃음을 지켜주시는 회원님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어느덧 서늘해진 바람에 가을이 왔음을 느낍니다.

추운 날씨가 찾아오면 아이들은 도움이 더 절실해집니다.

더 많은 아이들이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함께해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